728x90
녹차를 우려내고 남은 티백을 완전히 말려 묵은쌀이 담긴 통에 넣어보자. 티백이 탈취제 역할을 해서 쌀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를 잡아준다.

출처 : 리빙포인트
'생활속의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어 굽기 전 소금물에 담가보세요 (3) | 2025.09.29 |
|---|---|
| 벨트 구멍 커지는 것 방지 (2) | 2025.09.26 |
| 머리카락 청소엔 노란 고무줄 (2) | 2025.09.24 |
| 빵칼 없을 땐 치실 (2) | 2025.09.23 |
| 송이 고를 땐 향을 맡아보세요 (1) | 2025.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