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
가장 고요한 계절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얼굴, 그 사람이 바로 진짜 친구입니다. 돈보다, 명예보다, 노년에 가장 귀한 것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하나. 우리, 백 년을 함께 걸어요. 더 천천히, 더 자주 웃으면서. 친구여,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우리 백 년 친구니까요... 어제 내린 비로 기온이 뚝 떨어져 제법 쌀쌀한 아침입니다. 계절의 변화가 부쩍 체감되는 요즘, 따뜻한 옷차림과 함께 매사 순조롭게 풍성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활기찬 한 주간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