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150

감사와 찬사...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가져보세요 무심하게 걸어왔던 지나간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변함을 껴안고 낙엽 한 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 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갈수록 짧아지는 소중한 가을, 연휴 동안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높고 청명한 하늘과 기분 좋은 가을바람을 듬뿍 느껴보며 휴식이 가득한 행복한 연휴 보내십시오. ^^

오늘 하루~! ^^ 2026.10.08

그 마음...

전화를 걸면 늘 첫마디가 같습니다. "밥은 먹었니, 춥지는 않니." 정작 본인 몸은 어디가 아픈지 잘 말씀하지 않으시면서 자식 끼니부터 챙기시는 그 마음. 그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한 채 우리는 또 그렇게 바쁘다는 말로 전화를 끊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보고 싶다는 그 말을 차마 먼저 꺼내지 못하실 뿐이라는 걸... 늘 자식 걱정이 먼저인 부모님의 마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잊지 말고, 가까운 이들에게 먼저 따뜻한 안부 한마디 건네는 다정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도 몸도 훈훈하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하루 되십시오 ^^

오늘 하루~! ^^ 2026.10.07

10월에는...

10월에는 나와 함께 동행하는 많은 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어디에선가 누군가를 위해 애태우며 살아가는 그분들께 참 애쓰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연휴가 지나고 또 한 번의 연휴가 기다리는 화요일 아침, 결실의 계절 10월은 주변의 작은 일상조차 특별하게 다가오는 달입니다. 10월엔 마음에 여유를 품고, 늘 감사하는 기쁨 속에 웃음 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활기차게 시작하십시오. ^^

오늘 하루~! ^^ 2026.10.06

사랑은...

사랑은 결코 큰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를 뻗치는 게 사랑이라고 감히 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이란 것은 관심을 갖지 않으면 결코 솟아나지 않는 정입니다... 결실의 계절 10월의 문이 열리고 첫 주말은 3일간의 뜻깊은 연휴로 이어집니다. 오늘 하루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연휴 맞이하시길 희망합니다. ^^

오늘 하루~! ^^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