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동무, 말동무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없는 우정의 친구로 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 길 동무, 말동무로 인생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을 거슬러 가고 싶지 않고 하루하루 충실한 오늘을 맞이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3월의 마지막 주말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날로 보내시고 25년 1/4분기의 마무리 준비도 잘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